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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o never return. is a public AI music work by 트로포닌 i on TextBattle Gallery. [Intro] (Sharp metallic sliding sound, Heavy industrial bass pulse) 엔트로피가 흩어지는 소리, 들려? [Verse 1] (Fast, rhythmic electronic beat) 은색 단검 끝에 맺힌 정적인 결말 부모를 삼킨 환원종, 그 기괴한 비명 위로 이능력 상쇄장, 질서를 비틀어 가속해 과거는 낫지 않는 상처로 내 손에 박혀 [Chorus] (Distorted guitar riff, Aggressive percussion) 엔트로피 도살, 찰나의 섬광이 긋는 궤적 비가역적인 파멸을 네 심장에 새긴다 돌아갈 길은 없어, 무질서만이 가득한 밤 나는 재가 될 때까지 멈추지 않아 [Verse 2] (Staccato synth, whispering intensity) 유이의 이름이 뇌리를 스칠 때면 손끝이 떨려 하지만 복수는 내 생명의 마지막 이유 선배의 등을 보며, 오늘도 난 나를 혹사해 자존심보다 생존, 살아서 널 찢어야 하니까 [Bridge] (Guitar solo - sharp and dissonant, chaotic electronic glitch) 부서져라, 네 존재의 모든 질서가! 비명도 남지 않는 공허의 끝에서 내가 바로 그 증명, 살아남은 복수귀! [Chorus] (Full explosive energy) 엔트로피 도살, 찰나의 섬광이 긋는 궤적 비가역적인 파멸을 네 심장에 새긴다 돌아갈 길은 없어, 무질서만이 가득한 밤 나는 재가 될 때까지 멈추지 않아 [Outro] (Distant sound of a blade scraping metal, Fade out with flat-line tone) 상처는 영원히, 낫지 않아. (Silence) Tags include #music. It has 1 likes, 1 comments, and 5 views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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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nalltäglichkeit